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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환 사칭, 한화투자증권 제7기수익프로젝트 리딩방 사기 피해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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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4-0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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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을 사칭한 리딩방에서 박두환 대표, 장혜민 매니저 이름을 사용하며 자금이동프로젝트, 공모주 청약, 기관계좌 투자 방식으로 접근한 뒤 출금수수료와 추가 입금을 요구하는 방식의 피해 사례 정리.


처음에는 SNS 광고를 통해 투자 정보를 알려준다는 글을 보고 연락을 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이후 박두환 대표 담당 매니저라는 장혜민이라는 사람이 1:1로 연락을 해왔고, 대표가 직접 종목 선정과 시장 분석을 해주는 채팅방으로 안내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매니저는 매일 저녁 채팅방에서 투자 경험과 종목 선정 기술, 시장 트렌드 분석을 공유한다고 했고, 공모주 청약과 기관계좌를 이용한 자금이동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투자 정보 공유방처럼 보였고, 채팅방에서도 실제 투자 이야기처럼 보이는 대화들이 계속 올라왔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채팅방에서는 자금이동프로젝트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장혜민 매니저는 기관 내부 계좌를 통해 자금을 집중시켜 특정 종목을 매집하고, 이후 기관 자금으로 주가를 끌어올린 뒤 목표 가격에서 매도하여 수익을 배분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고 했습니다. 또 공모주 청약 물량도 기관계좌를 통해 먼저 확보할 수 있다고 했고, 프로젝트 종료 후 수익의 일부는 대표와 기관 수수료로 지급해야 한다는 설명도 했다고 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기관 AI 시스템이 자동으로 지분을 배분하고 수익을 계산한다고 안내했다고 했습니다.


채팅방에서는 다른 회원들이 자금을 준비했다는 이야기들이 계속 올라왔다고 했습니다. “예금을 해지하고 왔다”, “펀드 환매하고 자금 이동 준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꼭 참여해야 한다” 같은 대화들이 계속 올라왔고, 실제로 계좌 이체 화면이나 자금 준비 화면을 올리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또 “오늘 실행 전략을 잘 따라야 기관에서도 우리 팀을 좋게 본다”, “자금 이동 프로젝트 마지막 기회다” 같은 이야기들이 계속 올라오면서 참여를 유도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고 했습니다.


이후 장혜민 매니저는 사이트 링크를 보내주면서 해당 사이트에서 계정을 만들고 기관 초대코드를 입력하라고 했다고 했습니다. 사이트에는 한화투자증권 이름이 표시되어 있었고 보안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것처럼 보였다고 했습니다. 가입이 완료되면 기관계좌 개설을 도와주고 오늘 종목 운영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하면서 자금 충전이 가능한지 계속 확인하는 메시지가 이어졌다고 했습니다. 이후 수익이 발생하면 출금이 가능하지만 출금수수료, 세금, 위탁운용 수수료 등의 명목으로 추가 금액을 먼저 납부해야 출금이 가능하다는 안내가 이어졌고, 출금을 진행하려 할수록 계속해서 추가 입금을 요구하는 상황이 반복되었다고 했습니다.


유사한 방식의 투자 사기를 의심하게 된 경우에는 무엇보다 증거 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팅방 대화 내용, 입금 내역, 안내 메시지, 계좌 정보, 가짜 앱 화면 등 관련 자료를 정리한 뒤 형사 고소 절차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사가 시작되면 자금 흐름을 추적하면서 피해금이 입금된 계좌에 대해 계좌 지급정지(동결) 조치가 검토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금괴, 현금을 전달할 경우 불가하기 때문에 용의자 특정 경험이 풍부한 전문인이 조력을 통해 빠르게 수사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요, 이후 수사 과정에서 관련 피의자가 특정되거나 검거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 단계에서 피해자들은 형사 사건과 별도로 손해배상청구 등 민사소송을 통해 피해 회복을 시도하는 절차를 검토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의심 상황이 발생했다면 추가 송금이나 비용 납부 요구에 응하지 말고, 관련 기록을 보관하며 상황을 정리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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