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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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패스 캐피탈 사칭, DC MIN 사기 앱 피해 사례 붉은질주 818% 퀀텀로드 프로젝트 구조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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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26-04-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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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어패스 캐피탈 사칭 형태로 운영되는 투자 유도 구조가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시작은 대부분 틱톡과 같은 SNS에서 투자 콘텐츠를 접하는 방식이며, 이후 ‘유수진’ 등 유명인을 활용한 신뢰 형성 단계가 이어집니다. 해당 콘텐츠를 통해 접근한 이용자는 자연스럽게 밴드방으로 이동하게 되고, ‘216 학습 나눔’과 같은 커뮤니티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이채원 대표, 이윤희 비서 등 역할이 구분된 인물들이 등장하며, 단순 정보 공유가 아닌 체계적인 자산운영 시스템처럼 보이도록 설계됩니다.


이후 본격적으로 ‘자산운영계획’이라는 명목 아래 VIP 등급 구조가 제시됩니다. 1억, 3억, 5억 등 구간별 자금 기준이 설정되며 데이트레이딩, 대량매매, 공모주 우선권 등의 용어가 반복됩니다. 특히 ‘붉은질주 818%’, ‘퀀텀 로드 프로젝트’와 같은 명칭을 통해 고수익 구조가 강조되며, 단체방에서는 매일 특정 종목 매도 시점과 수익률이 공유됩니다. 이 과정에서 참여자들은 동일한 전략에 따라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며, 실제 투자보다 ‘정해진 흐름에 참여하는 구조’로 인식하게 됩니다.


핵심 단계는 DC MIN 앱 설치입니다. 해당 어플은 코스피 지수, IPO 청약, 퀀트트레이딩, 데이트레이딩 등 실제 증권사 앱과 유사한 UI를 제공하며 신뢰도를 높입니다. 동시에 단체방에서는 입금 인증, 수익 인증, 현금 사진 등이 지속적으로 공유되며 추가 자금 투입을 유도하는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특히 “VIP 권한으로 추가 매수”, “기관 포지션 확대” 등의 메시지가 반복되며 참여자의 판단을 흐리게 만드는 구조가 특징입니다.


문제는 출금 단계에서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실제로 출금을 요청하면 “현재 레버리지 거래 기간”, “프로젝트 운영 안정성” 등의 이유로 출금이 지연되며, 이후 추가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앱 내에서는 수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자금 이동은 제한되는 구조입니다. 전체 흐름은 SNS 유입 → 밴드 커뮤니티 신뢰 형성 → 앱 설치 → 추가 자금 투입 → 출금 지연으로 이어지며, 반복적으로 동일한 패턴이 확인됩니다. 이와 같은 구조는 일반적인 투자 방식과는 명확히 구별되는 흐름이므로, 유사한 형태를 접할 경우 각 단계별 진행 방식을 반드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사한 방식의 투자 사기를 의심하게 된 경우에는 무엇보다 증거 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팅방 대화 내용, 입금 내역, 안내 메시지, 계좌 정보, 가짜 앱 화면 등 관련 자료를 정리한 뒤 형사 고소 절차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사가 시작되면 자금 흐름을 추적하면서 피해금이 입금된 계좌에 대해 계좌 지급정지(동결) 조치가 검토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금괴, 현금을 전달할 경우 불가하기 때문에 용의자 특정 경험이 풍부한 전문인이 조력을 통해 빠르게 수사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요, 이후 수사 과정에서 관련 피의자가 특정되거나 검거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 단계에서 피해자들은 형사 사건과 별도로 손해배상청구 등 민사소송을 통해 피해 회복을 시도하는 절차를 검토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의심 상황이 발생했다면 추가 송금이나 비용 납부 요구에 응하지 말고, 관련 기록을 보관하며 상황을 정리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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